새로운 시대를 위한 글라이신의 새로운 컬렉션.
정교한 설계와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일상과 모험의 순간을 완성합니다.
1914년 글라이신은 비엘/비엔에서 시계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성용 시계를 위한 귀금속, 보석 및 플래티넘 케이스의 소형 무브먼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했으며, 이후 남성용 시계를 선보이며 영국과 미국의 제트족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었습니다. 1931년에는 EMSA 모듈의 특허를 취득하며 수동 와인딩 시계를 자동 충전 방식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비엘/비엔에서 시계 생산을 시작했으며, 여성용 소형 무브먼트와 귀금속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제작했습니다.
영국인 조종사이자 사령관인 채트 브라운의 요청으로 최초의 Airman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시간대를 표시하는 시계였습니다.
NASA 우주 비행사 피트 콘래드가 Gemini 5호 임무에서 Airman을 착용했습니다. 임무 후에도 Airman은 그의 우주복에 그대로 착용된 상태로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왕관 로고가 사용되었으며, 군사 및 스포츠 분야를 위한 Combat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EPSA 컴프레서 케이스를 사용해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1953년, 비행 중 나눈 단순한 대화가 항공 시계의 전설이 되다.
세계 최초의 멀티 타임존 24시간 워치, 에어맨부터
압도적 성능의 다이버 워치, 컴뱃까지 글라이신의 전 라인업을 만나보세요.
LA CAVE · BIEL / BIENNE, SWITZERLAND
Dimensions 41mm 11mm 52.5mm 20mm 163g(Automatic) 151g(Qaurtz) Specs GL224 SW200-1(Auto) 515 Swiss (Qaurtz) 38H AR glass 10bar
손목시계가 이토록 비쌀 이유가 있을까?Dimensions 41mm 11mm 52.5mm 20mm 163g(Automatic) 151g(Qaurtz) Specs GL224 SW200-1(Auto) 515 Swiss (Qaurtz) 38H AR glass 10bar